치고 난 다음 날 종아리가 돌처럼 뭉쳐 있어요.
스쿼시는 까치발로 계속 튀고 런지로 멈추니 종아리가 제일 먼저 지쳐요. 운동 후에 폼롤러로 종아리를 천천히 굴려 주면 다음 날이 훨씬 가벼워요. 처음엔 부드러운 것으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단단한 것으로 바꿔요.
이렇게 해 보세요
- 운동 직후 종아리 스트레칭을 30초씩 두 번 해요.
- 폼롤러는 아픈 곳에서 멈추고 숨을 쉬면서 20~30초 눌러요.
- 물을 충분히 마시고, 다음 날 가볍게 걸으면 더 빨리 풀려요.
고를 때 볼 것
종아리용으로는 45cm 안팎의 짧은 것이 들고 다니기 좋아요. 처음이면 EVA(부드러움), 익숙하면 EPP(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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